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대표 강익춘)는 채널 전략의 일원화를 위한 ‘J-파트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니퍼와 주니퍼에 인수되기 이전의 넷스크린이 가지고 있던 서로 다른 시장 및 고객 부문들을 통합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파트너들의 영업, 기술, 마케팅, 운영 및 관리를 개발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개인의 업무 종류에 따른 다양한 교육 기회, 특별 연수, 자격인증제도 도입됐다.
주니퍼는 또, 새로운 파트너 보상 제도인 ‘J-리워드’를 통해 파트너사의 사업팀장, 영업팀, 기술팀 등에 대해 각기 영업실적에 대한 기여를 파악하여 그에 따른 개인적, 사업적 차원의 인센티브도 제공키로 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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