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재단은 22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장에서 이공계 여자 대학원생·대학생·고등학생을 한 팀으로 구성해 이공계 여학생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WATCH 21’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조환익 산자부 차관과 최순자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장과 이공계 여학생 1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조환익차관은 “기술이 남성의 전유물로 인식되는 사회적 통념을 없애고 저변을 확대해 이공계 우수여학생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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