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대표 정연주)는 오늘 KBS 신관 R공개홀에서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노성대 방송위원회 위원장 등 방송산업계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방송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한다.
KBS는 이날 자리에서 KBS가 자체 개발한 지상파DMB 시스템을 시연할 계획이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상파DMB 전용 단말기를 첫 선을 보인다. 특히 삼성전자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독자 칩을 내장한 PDA형태의 전용단말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따라서 그동안 국내 지상파DMB 산업계가 개발해온 역량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웨어러블 회선 200만 시대…셀룰러 스마트워치가 성장 견인
-
4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5
"이통사 최적요금 고지 주기 6개월 유력"
-
6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7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8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9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10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