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멀티미디어 솔루션 업체 넥스트리밍(대표 임일택 http://www.nextreaming.com)은 최근 노르웨이 방송국 NRK에 멀티미디어 인코더와 서버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NRK는 인터넷 포털에서 방송 프로그램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무선인터넷에서도 TV프로그램을 서비스한다. 이 서비스는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북유럽 전역에서 제공된다. 이 회사의 멀티미디어 솔루션은 해외 이동통신사인 보다폰, 허치슨이 정한 권고형 인코더로서, 넥스트리밍은 올해 초 분데스리가 축구 경기 스트리밍 서비스 솔루션을 독일 플라자 미디어에 공급하기도 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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