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신 장비 계측기 전문업체인 안리쓰코리아(대표 김기석 http://www.anritsu.co.kr)가 7.1GHz 측정 성능을 제공하는 휴대형 스펙트럼 분석기 ‘MS2721A’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802.11a, 3G, 초광대역 및 와이맥스(WiMAX)를 비롯한 새로운 무선 신호 표준에 대한 분석 기능을 갖췄으며, 무선 기지국과 Wi-Fi(802.11a, b 및g) 시스템의 설치, 유지보수 작업 및 문제를 해결해 주는 완전히 새로운 기기다.
3.2㎏ 이하의 무게로 인해 작업 현장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채널 파워, 인접 채널 파워 비율, C/I(캐리어 대 간섭비) 및 현장 강도와 같은 기능들을 몇 개의 원 버튼식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이더넷 10/100 베이스 T 및 USB 2.0 연결을 제공, 사용자가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트레이스와 설정 업로드 및 다운로드에 대해 유연성을 갖췄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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