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업계 종사자 약 3000여명은 20일 방송위원회가 위치한 서울 목동 방송회관 앞에서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의 지상파TV 재송신 허용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방송위가 위성방송의 지상파TV 재송신을 허용하는 방송채널정책 운용방침을 백지화할때까지 시위를 계속 강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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