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대표 이혁병 http://www.caps.co.kr)는 중소형아파트나 빌라 등 공동주택을 겨냥해 보급형 무선 홈시큐리티 서비스인 ‘ADT 안전지대’를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위해 설치되는 보안 장비는 리모컨 도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리모컨에 비상버튼이 내장돼 신속한 비상상황 통보가 가능하다. 또한 큰 공사가 필요없는 무선 감지기를 사용, 실내 인테리어 손상이 최소화되면서 이전 설치도 더욱 간편해졌다.
또한, 도난사고 및 화재에서 각종 비상상황에 대한 대처까지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소를 종합적으로 차단하고 사고 발생시 최고 1억2000만원의 배상을 보장하는 등 기본적인 방범서비스, 비상통보 서비스, 인질상황 서비스, 배상 서비스 외에 화재이상 통보 서비스, 시큐리티 부가 서비스 등의 기능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문의(02)3485-9198, 9232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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