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인 탑엔지니어링(대표 김원남)은 지난 2분기 순이익이 81억원으로 전년동기 23억7000만 원에 비해 2.4배가 늘었으며 분기별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탑엔지니어링은 또 매출액은 230억4000만 원으로 전분기의 256억 원보다 10.0% 감소했지만 이익률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은 96억3000만 원으로 전분기 93억 6000만 원보다 2.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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