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이교용)는 19일부터 2개월간 서울시 지하철 3호선과 5호선에 광고 게시물(사진)을 통해 일반인의 SW지적재산권 보호의식 제고와 정품SW사용 마인드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이교용 위원장은 “SW산업은 IT신성장 동력으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추려면 지적재산권 보호와 공정 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인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가 우선돼야 한다고 보고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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