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대표 김덕중)는 2.4 및 2.5㎓ 주파수 대역의 무선랜용 RF 전력 증폭기 모듈인 ‘RMPA2453’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 제품이 EVM(Error Vector Magnitude)가 업계 최고인 2.5%로 802.11b/g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해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또 자사의 InGaP HBT 기술을 사용, 전력 소모량을 낮췄으며 전력 절약형 셧다운 옵션을 이중으로 갖춘 칩 내장형 파워 감지 탐지기도 포함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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