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매크로미디어(대표 이원진)는 세계 이동전화서비스와 휴대폰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모바일용 플래시 플레이어(모델명 플래시 라이트 1.1)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지난해 NTT도코모용 휴대폰에 적용한 솔루션을 업그레이드한 버전으로, W3C SVG-T, 네트워크 커넥티브 등의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
이원진 사장은 “업계 표준 기반의 플래시 라이트는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를 강화해 모바일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상용화한 플래시 기술과 강력한 플래시 커뮤니티의 숙련된 기술이 뒷받침된 결과”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9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