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8일 전국의 소년·소녀가장 1000여 명을 용인 캐리비안베이로 초청, ‘사랑의 나눔데이’ 행사를 가졌다. 삼성 임직원 500여명이 부모를 대신해 자원봉사에 나선 행사에서 소년소녀가장들은 타일에 꿈과 희망을 위한 각오를 적고, 자원봉사자와 손도장으로 약속하는 ‘해피드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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