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전문기업인 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 http://www.da-san.com)와 코어세스(대표 하정률 http://www.corecess.com)는 하나로통신과 각각 50Mbps급 초고속인터넷(VDSL) 장비 공급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물량은 지난해 11월부터 공급해온 50Mbps급 장비에 대한 후속 계약이다.
이번 계약으로 다산네트웍스는 오는 9월까지 총 34억7000만원 규모의 DMT방식 VDSL 장비를 공급하게 되며, 코어세스도 같은 기간에 7억원 규모의 QAM방식 장비를 납품하게 된다.
이와 관련, 다산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게 되는 물량은 지난해 하나로통신의 50Mbps급 VDSL 장비 공급 테스트를 통과하고 계약을 한 것에 대한 후속 물량”이라며 “4분기에 추가 물량 수주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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