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솔루션업체 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 http://www.sinjisoft.co.kr)는 모바일 콘텐츠 동향을 분석하는 지넥스 페어(GNEX FAIR)를 오는 15일 개최한다.
지넥스 페어에서 신지소프트는 올해 상반기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인 네이트 콘텐츠 트렌드에 대해 발표하고 콘텐츠개발의 성공사례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성공사례로 GNEX기반의 게임콘텐츠뿐 아니라 모바일 비즈(Biz) 콘텐츠 사례도 발표하며 케이스 스터디 형식으로 진행한다. 또 콘텐츠제공업체(CP)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랩인 지넥스 존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신지는 모바일 3D게임 엔진을 소개하며 CP에 기술지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개발사는 cpinfo@sinjisoft.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