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영리한 생쥐 ‘제리’와 덩치는 크지만 어리숙해서 제리에게 당하기만 하던 고양이 ‘톰’. 70년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큰 인기를 모았던 ‘톰과 제리·그림’를 인터넷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나우콤이 운영하는 웹스토리지 서비스 피디박스(http://www.pdbox.co.kr)는 사이트 내 인터넷 영화관 ‘박스미디어’를 통해 7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를 독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총 50여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으며 감상료는 1편당(7∼8개 에피소드) 1500원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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