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범수)이 김정호 부사장(COO)이 중국합작법인 아워게임의 대표이사로 이동함에 따라 6일 소폭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개편에서 NHN은 재무 등 기업 내부의 경영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는 COO자리를 폐지하고 전반적인 아웃소싱과 서비스 지원을 담당하는 사업지원부문을 신설, 오승환 이비즈 부문장을 책임자로 발령했다. 오 이사가 담당했던 이비즈 부문은 당분간 이해진 CSO(최고전략임원)가 겸임하게 된다.
이와함께 NHN은 재무·인사·법무 담당은 글로벌 시스템 기능을 준비하고,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CEO 직속 조직으로 전환했다. 조장은 기자@전자신문,jech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