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키아(대표 강우춘)는 모바일 게임 등 모바일 콘텐츠 개발업체들을 대상으로 기술정보 등 광범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노키아는 이를 위해 휴대전화 운영체제인 심비안 전문업체인 햄펙스를 ‘노키아 인증 교육 프로그램 제공업체’로 선정, 교육을 전담토록 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기술 정보와 노하우는 물론 노키아 휴대폰용 모바일 솔루션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위한 실질적인 경험 및 기술교육 등으로 편성했다.
노키아 관계자는 “노키아 인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모바일 콘텐츠 개발 업체들이 노키아의 첨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이 한층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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