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키아(대표 강우춘)는 모바일 게임 등 모바일 콘텐츠 개발업체들을 대상으로 기술정보 등 광범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노키아는 이를 위해 휴대전화 운영체제인 심비안 전문업체인 햄펙스를 ‘노키아 인증 교육 프로그램 제공업체’로 선정, 교육을 전담토록 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기술 정보와 노하우는 물론 노키아 휴대폰용 모바일 솔루션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위한 실질적인 경험 및 기술교육 등으로 편성했다.
노키아 관계자는 “노키아 인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모바일 콘텐츠 개발 업체들이 노키아의 첨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이 한층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