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 동의대학교 교수(물리학과)는 최근 산화물 형광체에 황을 주입해 휘도와 수명을 개선한 ‘장수명 형광체’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
‘장수명 형광체’는 기존의 산화물 형광체에 황을 소량 주입, 휘도(밝기)와 수명을 대폭 개선함으로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는 전계방출형 디스플레이(FED)의 상품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 교수는 미국 특허 7건, 일본 특허 4건을 포함해서 벽걸이 TV와 같은 디스플레이재료 분야에 40여 편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부산=허의원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