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전문업체 레드햇코리아(지사장 오영균 www.kr.redhat.com )는 국내의 대표적인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운영하고 있는 NHN(대표 김범수 www.nhncorp.com)에 자사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레드햇의 협력업체인 하이트론시스템즈(www.e-hitron.co.kr)를 통해 이루어졌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오픈 소스 컴퓨팅을 위한 기업용 운영체제로 레드햇은 이번 네이버의 사례가 기존 무료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온 기업이 기업용 솔루션 구매로 전환한 대표적인 사례로 꼽고 있다.
레드햇의 관계자는 “리눅스가 성능이 뛰어난 것임에는 틀림없지만 대규모 기업이나 포털 사이트처럼 안정성과 성능이 극도로 중요한 기업에서는 배포판 대신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같은 기업용 제품을 채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창희기자@전자신문, changhlee@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