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남주)은 온라인게임 ‘뮤’의 새 패치 ‘카오스캐슬’의 인기이유를 분석한 설문조사에서 ‘국내 온라인게임 사용자들이 혼자하는 게임을 즐긴다’는 가설이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카오스캐슬 퀘스트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한 것으로서, 응답자 9150명 가은데 가장 많은 31%가 ‘혼자서 즐길 수 있는 퀘스트이기 때문’이라는 점을 꼽았다. ‘상품 및 보석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는 의견도 전체의 29%를 차지하며 두번째로 많았다. 또 ‘모든 유저들이 참여 가능한 레벨별 퀘스트라는 점’이 3위(11%)로 뒤를 이었다.
웹젠 측은 “이번 설문 결과는 온라인게임은 게이머 커뮤니티를 중요하다는 일반적 견해와 다소 거리가 먼 것이어서 주목된다”며 “게임을 즐기는 양식이 매우 다양해지고 있으며 특히‘솔로잉 플레이(혼자하는 게임)’을 좋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