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야테크놀러지와 인피니언테크놀러지간 합작 회사인 이노테라메모리가 300mm 웨이퍼 팹을 오픈했다고 실리콘스트래티지가 1일 보도했다.
인피니언의 110nm 트렌치 기술을 이용한 첫 D램 칩들은 대만 화야(hwaya) 기술단지에 위치한 제조라인에서 생산되는데 인피니언측은 라인 풀 가동시 월간 5만장의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찰스 카우 이노테라메모리 사장은 “이노테라는 난야의 기술과 300mm웨이퍼에서 최고수준인 인피니언의 기술을 결합해 다양한 등급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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