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 편집업체인 피나클시스템즈의 국내 총판인 홍일정보기술(대표 박수봉 http://www.redsun.co.kr)은 내장형 영상편집기, 배경음악, 동영상 교육 컨텐츠 등을 통합한 고성능 패키지 캡쳐보드 ‘스튜디오 AV/DV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스튜디오9 소프트웨어 기반의 아날로그 및 디지털 입출력이 가능한 내장형 영상편집기로 스마트사운드 일반형 무비 뮤직팩을 탑재, 배경음악을 영상에 삽입하도록 지원한 것이 특징이다. 또 영상편집 초보자를 위해 동영상 콘텐츠 편집 강좌 CD를 함께 제공, 손수 영화 제작을 해볼 수 있게 도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