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영향평가제 도입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진보네트워크센터 등 7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프라이버시법 제정을 위한 연석회의가 1일 ‘프라이버시 영향평가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고 바람직한 제도 도입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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