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미디어텍(대표 이기원)은 서울대 멀티미디어 시스템 연구실과 공동으로 어린이용 ‘음성인식 어학학습기·사진’를 개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아이들의 영어발음을 어학학습기 내의 아바타가 자동으로 인식한 뒤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설계, 어린이들의 회화능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초등학교 전 과정 필수 영어단어가 정리돼 있을 뿐 아니라 영어로 하는 게임, 토비 캐릭터 성장게임 등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예스미디어텍 이기원 사장은 “토비의 자리매김으로 향후 어린이 영어학습 시장에도 디지털어학기 보급이 급격히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문의(02)826-5114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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