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용 카메라업체인 이케가미의 국내 판매업체인 동신무역(대표 황순엽)은 한국마사회의 부산·경남지역 경마장 구축 사업에 방송용 카메라 15대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
동신무역이 공급하는 카메라는 ‘HK-388W’ ‘HL-60W’ 등 SD급 디지털 방송용카메라 2종류다. 계약 규모는 11억원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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