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코리아(대표 조성식 http://www.sas.com/korea)가 하반기부터 바젤 II 신용리스크 부문의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장동인 SAS코리아 부사장은 1일 “지난해부터 바젤 II 운영리스크 부문의 마케팅을 벌이며 국내 금융권에 바젤 II에 대한 인식을 확대시켰다”며 “하반기부터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용리스크 부문으로까지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SAS코리아는 최근 금융기관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운영리스크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는 등 바젤 II 운영리스크 관리시스템의 구현방법을 알리는 데 주력해왔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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