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M네트웍스(대표 김인 http://www.efm-net.com)는 54Mbps급 무선 공유기 ‘아피타임 프로 54g(ipTIME PRO 54g)’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IEEE 802.11g 표준 무선랜 모듈을 장착해 54Mbps의 무선 속도를 제공하며 분리 가능한 외장형 안테나, 내장형 안테나 형태로 이중 안테나가 있어 무선 접속 거리와 속도를 향상 시켰다.
내장된 유선 공유 모듈은 90Mbps급의 공유 속도를 제공하며 이전 최상위 모델에서 제공되는 가상 사설망 구축을 위한 VPN서버, 속도 조절을 위한 QoS, 바이러스 감지를 위한 넷디텍터, 공유기 환경에서 리얼 IP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트윈-IP 기능 등을 갖췄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