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문화재단(이사장 정태원)이 ‘KT문화재단’으로 명칭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고 1일 밝혔다.
KT문화재단은 KT가 지난 1990년 설립했으며, 정보통신 문화 및 예술의 대중화와 발전과 정보통신 분야의 학술 및 교육 활동 지원에 관한 사업도 활발하게 벌여 왔다.
특히 KT문화재단은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강국으로 떠오르면서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정보화에 따른 역기능을 순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정보화 역기능 방지를 위해 스팸메일 추방 운동을 벌이고, 인터넷 중독 예방 등 공익사업을 매년 집중적으로 전개해 왔다.
KT문화재단의 관계자는 “명칭 변경을 계기로 새로운 정보통신문화의 지표를 수립하고 정보통신문화 창달·보급에 보다 폭넓게 앞장서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벌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