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생물산업(BT)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할 부산생물산업협회가 출범했다.
부산생물산업협회는 허순영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장, 최수영 부산지방식약청장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8일 오후 6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협회는 부산지역 생물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촉진하고 부산경제의 향상 및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또 △부산해양생물산업 클러스터 구축의 중추적 역할 △해양생물산업육성센터 사업계획 수립 및 운영 △부산 생물산업 인력양성사업 수행 △BT관련 RIS사업 활성화 △BT기업 경영혁신프로그램 등을 추진키로 했다.
협회장에는 이백천 바이넥스 사장이, 부회장에는 비락의 조용호 사장 등이 선임됐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