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생물산업(BT)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할 부산생물산업협회가 출범했다.
부산생물산업협회는 허순영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장, 최수영 부산지방식약청장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8일 오후 6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협회는 부산지역 생물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촉진하고 부산경제의 향상 및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또 △부산해양생물산업 클러스터 구축의 중추적 역할 △해양생물산업육성센터 사업계획 수립 및 운영 △부산 생물산업 인력양성사업 수행 △BT관련 RIS사업 활성화 △BT기업 경영혁신프로그램 등을 추진키로 했다.
협회장에는 이백천 바이넥스 사장이, 부회장에는 비락의 조용호 사장 등이 선임됐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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