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이 일본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 ‘까페스타’의 인수를 추진 중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8일 ‘일본 커뮤니티 사이트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재 일본 커뮤니티 사이트 인수를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최종 확정시 추후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이 인수를 추진 중인 ‘카페스타’는 일본 유선망 사업자 도쿄텔레콤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로 지난 해 7월 정식 오픈한 이래 아바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유료 회원이 6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카페스타’ 인수를 통해 기존에 확보된 유저들을 바탕으로 아바타, 채팅, 카페, 블로그 또는 미니홈피 서비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은 지난 3월 일본 현지법인 ‘다음재팬’의 사명을 ‘다음인터랙티브’로 바꾸고 2억엔(21억원) 출자해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임을 시사한 바 있다.
조장은기자@전자신문, jecho@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