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케이(대표 이철상)는 30만원대 초반의 메가픽셀 슬라이드형 카메라폰(모델명:VK200C)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130만 화소로 실속형 고기능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SK텔레콤용으로 출시한다. 반자동 슬라이드업 스타일에 2인치의 26만 컬러 TFT LCD를 탑재했다. 또 6회 연속촬영과 동영상 촬영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브이케이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의 류승범을 광고모델로 낙점하고, ‘hand FUN’이라는 컨셉으로 신세대의 즐겁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휴대폰과 연결시킨 TV CF를 7월초부터 방영해 국내 소비자에게 이미지 메이킹할 계획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