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케이(대표 이철상)는 30만원대 초반의 메가픽셀 슬라이드형 카메라폰(모델명:VK200C)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130만 화소로 실속형 고기능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SK텔레콤용으로 출시한다. 반자동 슬라이드업 스타일에 2인치의 26만 컬러 TFT LCD를 탑재했다. 또 6회 연속촬영과 동영상 촬영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브이케이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의 류승범을 광고모델로 낙점하고, ‘hand FUN’이라는 컨셉으로 신세대의 즐겁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휴대폰과 연결시킨 TV CF를 7월초부터 방영해 국내 소비자에게 이미지 메이킹할 계획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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