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카드 전문업체 바른손카드(대표 박소연)가 24일 웹브라우저 없이 e카드를 만들어 보낼 수 있는 신개념 ‘아이위시’ 서비스를 선보였다.
‘아이위시’는 바른손닷컴(http://www.barunson.com)에서 제공되는 e카드, e레터를 메신저, 아웃룩, 웹메일로 바로 전송할 수 있도록 개발된 채널 서비스이다. 아이위시닷컴(http://www.iwish.com)에서 아이위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 설치하면 웹브라우저 없이도 마우스 드래그 한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위시’의 특징은 e카드를 메신저 대화창에 드래그 하면 상대방이 바로 받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에 플래시 카드의 경우 웹페이지 주소를 상대방에게 보내면 받은이가 클릭해 웹페이지로 이동해 카드를 보던 것과는 달리 상대방의 컴퓨터 모니터에 바로 e카드가 실행된다.
조장은기자@전자신문, j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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