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7스위치 전문 기업 파이오링크(대표 문홍주 http://www.piolink.co.kr)는 침입방지시스템(IPS) 유통업체인 한매기술(대표 김병묵 http://www.hmtech.co.kr)과 업무 제휴를 맺고 두 회사 제품에 대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고 24일 발표했다.
한매기술은 미국 티핑포인트의 IPS 제품인 ‘유니티원’을 국내에 공급하는 회사다.
이번 제휴는 파이오링크의 L4-7스위치 핑크박스와 티핑포인트의 IPS 제품인 ‘유니티원’의 부하분산 연동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이뤄지게 됐다.
티핑포인트의 IPS 제품인 ‘유니티원’은 기가비트 속도를 지원하는 고성능 IPS 어플라이언스로, 기존 방화벽을 우회 통과한 침입 공격을 즉각적으로 탐지하고 차단해 주는 제품이다.
파이오링크는 이번 제휴 이후에 지속적으로 국내외 다양한 IPS 장비와 연동 테스트를 진행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문홍주 사장은 “티핑포인트 제품과의 연동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핑크박스의 우수한 연동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 티핑포인트와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시장에 자사의 L4∼7스위치를 공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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