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인증·음성인식 전문기업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가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현죽빌딩 7층으로 이전한다. 예스테크는 지난 달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기존 사옥을 매각했다.
김재중 사장은 “이전을 계기로 컴퓨터통신통합(CTI) 관련 사업과 화자인증·음성인식 사업의 활성화를 토대로 고객과 주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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