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타정보통신(대표 최유미 http://www.insucop.com)은 올 1월부터 과납된 자동차보험료 환급서비스를 휴대폰과 인터넷으로 제공한 결과 총 환급금액이 12억을 넘었다고 23일 밝혔다. 또 지금까지 가장 많이 환급받은 사람은 370여 만원을 돌려받은 최모(남·59)씨이며 이번 달 들어서는 226만원을 받은 대전의 채모(남·56)씨라고 전했다. 과납 자동차보험료 환급서비스란, 보험회사의 잘못된 계산으로 초과 납부한 자동차보험료를 되돌려 받도록 하는 서비스다. 네오스타 정보통신은 자사 홈페이지와 LG텔레콤 무선인터넷 이지아이를 통해 보험료 검색과 환급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과납 보험료 검색은 무료, 환급대행 서비스는 10%정도의 수수료를 받고 제공한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