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지변이나 사이버 테러 등의 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장애를 원격 복구하는 국가 재해복구센터 개통식이 23일 대덕연구단지 내 금강유역환경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통한 재해복구센터는 한국후지쓰와 한솔텔레콤이 전자결재 시스템, 디지털도서관, 환경부 홈페이지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 복제하고 사고발생 20분∼1시간 내 복구하도록 설계했다.
환경부 이규용 기획관리실장(왼쪽) 등 관계자들이 이번에 구축한 시스템을 돌아보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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