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아데노실메치오닌(SAM·S-adenosylmethionine)이라는 물질을 이용해 미생물 내에서의 항생제 생산량을 크게 증가시키는 기술을 과학기술부 미생물유전체활용기술개발사업단의 서주원 박사팀이 개발했다.
이 기술을 상용화하면 항생제 생산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 향후 10년간 1000억원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전망이다. 사진은 상단(1)은 SAM을 처리해 항생제 생산량이 증가한 미생물, 하단 왼쪽(2)과 오른쪽은 SAM을 처리하지 않아 항생제 생산량이 적은 미생물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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