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환경기술(대표 장현영 http://www.novelent.co.kr)은 새집 증후군의 핵심 유해 물질인 포름알데히드(HCHO)와 휘발성 유기화합물(TVOCs)을 줄이는 제품 ‘두꺼비 <사진>’개발에 성공, 산업기술시험원 시험 분석을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항균 탈취성분을 다량 함유한 목초를 가공 추출해 얻은 바이오 수액과 기능성 특수 세라믹소재를 10억분의 1m이하로 초미립화한 나노세라믹 혼합 물질이다. 이 물질은 바이오수액에서 발생하는 활성화 물질과 산소 음이온, 수산화 래디컬(-OH)의 산화환원작용 등을 이용해 포름알데히드나 휘발성 유기물질을 분해해 유독성분을 중화시킨다.
노벨환경기술은 산업기술시험원에 의뢰해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입주를 앞둔 아파트를 대상으로 시험을 실시, 시공 전 0.38∼0.67ppm이었던 포름알데히드를 권고 기준인 0.1보다 낮은 0.059∼0.096ppm로 낮췄다. 또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2480∼3756㎍/㎥에서 시공 후에는 48∼265㎍/㎥로 낮추는 결과를 얻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