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고등학교의 독특한 수업 방식인 논쟁식 토론학습을 접목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가 개발됐다.
온라인 교육 전문기업인 크레듀(대표 김영순 http://www.credu.com)는 민족사관고등학교(민사고)와 함께 ‘민사고 토론식 학습코스’를 개발, 서비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콘텐츠는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가르치고(teaching)-토론하고(disccusion)-쓰는(writing)’ 민사고 특유의 영재 교수 학습 방법인 3단계 교육에 기반해 제작된 것이 특징으로 이 학교의 토론과 논쟁 교육에 대해 습득할 수 있게 과정이 꾸며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크레듀는 이를 통해 창의적 사고 방식과 비판 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크레듀 콘텐츠개발팀 황광융 팀장은 “이번 토론식 학습코스는 그동안 민사고의 토론 학습을 접하고 싶어하던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라며 “앞으로 새롭고 시험적인 학습 방법을 전파하는 데 e러닝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