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텍코리아(지사장 이진하 http://www.chaintechkorea.com)는 노트북 모양의 데스크톱PC(모델명 IMO-DESK)를 출시, 틈새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노트북PC 외관에 데스크톱PC의 부품을 사용해 제작된 이 제품은 15인치 TFT-LCD 패널을 장착했고 무선랜 환경에 맞춰 무선랜 장치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DVD 타이틀과 대량의 데이터저장을 위해 DVD 콤보를 내장하고 있으며,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데이터를 이동할 수 있는 카드리더기를 장착했다.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사양으로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를 하는 선택할 수 있다. 체인텍코리아 관계자는 “관공서, 학교, 병원, 회사 등은 물론이고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적절한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완제품 가격은 100만원대 초반.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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