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대표 장재진)는 11일 미국의 챨스리버가 보유한 신약탐색 및 개발지원기술에 대한 도입계약을 했다.
오리엔트는 찰스리버의 신약 탐색 기술과 정보를 제공받아 국내 제약사와 연구기관에 기초탐색, 전임상, 임상실험, FDA허가 등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오리엔트는 향후 3년간 매년 2만5000달러씩 총 7만5000달러를 찰스리버에 지급하고 관련기술을 넘겨받게 되며 향후 기술이전된 바이오사업 부분에 대해 찰스리버에 50%의 지분참여 우선권을 부여키로 했다.
미국 찰스리버는 전세계 16개국에 82개의 실험동물 및 신약개발지원 연구 시설을 가진 다국적 기업으로 국제유전자표준(IGS) 실험동물을 생산하고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2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3
[이슈플러스]분할 100일…'순수 CDMO' 시대 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포토] 붉은 달이 '빼꼼'
-
6
인투씨엔에스, AI 더한 클라우드 EMR로 아시아 동물병원 시장 공략
-
7
[포토] 36년만에 펼쳐진 개기월식 정월대보름
-
8
[이슈플러스]시밀러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삼성바이오에피스, 성장 공식 다시 쓴다
-
9
글로벌 제약사 로슈, 한국을 글로벌 임상 거점으로…5년간 7100억 투자
-
10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시, 바이오·AI·로봇 융합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