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0일 빈곤 결손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10톤(2500백만원 상당)을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윤남중)에 전달했다. 이날 기아대책 사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기아대책 정정섭 부회장(오른쪽)과 엔씨소프트 박영목 이사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쌀은 전국15개 지역의 결손가정, 무료급식소, 장애인 및 노인 복지 시설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2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6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7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