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고밀도, 저출력 전압 컨버터에 사용할 수 있는 전원 관리 IC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신제품인 2차측 동기식 펄스폭변조(PWM) 컨트롤러가 통신 및 데이터 통신용 모듈, 산업용 전원, 컴퓨터, 테스트 및 의료용 계측기, 상용 전원 등의 다중 출력 전원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을 단순화시켜준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현재 TI 대리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정격 온도는 -40∼105°C이고, 패키지는 20핀, 열강화 HTSSOP PowerPAD로 제공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