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카드게임 전문개발사 머스타드커뮤니케이션(대표 홍찬의)과 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게임 ‘겟앰프트’를 소재로 한 카드게임 ‘겟앰프트 둡카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겟앰프드 둡카드’는 실제 온라인게임 ‘겟앰프드’와 동일한 캐릭터, 아이템, 액세서리를 이용해 상대방 게이머와 공격과 방어를 할 수 있는 카드 게임이다. 특히 종이가 아닌, 특수한 재질로 카드가 제작돼 쉽게 파손되지 않으며 물에 젖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