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크(대표 정일화)가 표준형 휴대전화 충전기 시험기관으로 추가 지정됐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김홍구)는 휴대전화충전기시험인증위원회를 통해 서울 청담동 소재 에스테크를 일곱번째 충전기 시험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IT장비의 전자파 관련 전문시험기관인 에스테크는 시험기관 지정에 따라 앞으로 3년 동안 표준형 휴대전화 충전기를 공식적으로 시험할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
지정시험기관은 삼성전자, 엘지전자, 팬택&큐리텔, SK텔레텍, 텔슨전자, 세원텔레콤에 에스테크를 더해 총 7개로 늘어났다.
TTA측은 “충전기 업체들은 시험기관의 선택폭이 넓어져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시험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