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문화연구원(원장 장을병)이 (사)한국향토사연구전국협의회와 공동으로 5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사업,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전국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하는 디지털 콘텐츠의 총화가 될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의 편찬 개요와 의미를 비롯, 추진체계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토문화자원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현황과 과제’(강진갑 경기문화재단), ‘향토문화전자대전 시범추진지역 사례 검토’(김창겸 정문연) 등의 주제도 다뤄진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