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문화연구원(원장 장을병)이 (사)한국향토사연구전국협의회와 공동으로 5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사업,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전국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하는 디지털 콘텐츠의 총화가 될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의 편찬 개요와 의미를 비롯, 추진체계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토문화자원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현황과 과제’(강진갑 경기문화재단), ‘향토문화전자대전 시범추진지역 사례 검토’(김창겸 정문연) 등의 주제도 다뤄진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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