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개편과정에서의 장애발생으로 어려움을 겪은 인터넷서점 예스24(공동대표 김동녕·정상우 http://www.yes24.com)가 2일 서비스 정상화와 함께 △빠른 배송 △상품 주문의 편리성 극대화 △출판사의 직접 마케팅 강화 등 세가지 개선점을 앞세워 시장공략에 적극 나설 것을 선언했다.
예스24는 창고관리시스템(WMS)과 디지털분류시스템(DAS)의 도입으로 출고까지의 시간을 4∼5시간 단축시켜 재고가 확보된 도서의 경우 아침에 구입하면 다음날 오후에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상품 주문단계를 3단계로 줄였으며 부모님이 일정 금액을 충전해두면 자녀가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 ‘가족계좌’를 신설해 청소년들의 도서구매를 쉽게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