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김동연)는 세계 10대 휴대전화 업체인 일본 교세라와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미국 등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텔슨전자는 이날 미국법인을 통해 일본과 미국 등지에서 시장 지배력을 갖고 있는 교세라와 제휴해 MP3폰과 캠코더폰, 고화질 카메라폰 등 고가제품의 공동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텔슨전자는 우선 1차로 초기개발 단계를 거쳐 미국에서 제품 테스트를 진행중인 MP3 캠코더폰 부문에서 상호 협력, 북미시장에 공동 진출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텔슨은 교세라측이 WCDMA시장에서도 높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고 있는 점을 감안, 향후 해외 WCDMA시장에 공동 진출할 방침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