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은 ‘특집 쇼킹엠-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음악채널 m.net이 공동 주최하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콘서트를 후원한다고 1일 밝혔다.
8일 저녁 7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공개녹화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하트-하트재단과 씨앤앰이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청각장애아동 인공와우 수술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민들의 청각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공와우 수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다.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의 후원과 야후코리아·아가방·코클리어·동산보청기의 협찬을 받아 무료로 진행되며, 하트-하트재단(http://www.heart-heart.org)에 참가를 신청하면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콘서트에서는 NRG·코요테·디바·Tei·SG워너비·이승철·MC몽·마야·박효신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이 출연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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