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전문업체 유비케어(대표 김진태 http://www.ubcare.co.kr)가 개원하는 의료기관을 타깃으로 정보화 솔루션 및 의료장비 등을 통합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유비케어가 출시한 패키지는 전자의무기록(EMR) 소프트웨어 ‘의사랑’을 중심으로 각급 의료기관이 필요로 하는 장비 등을 묶어 △ 고객만족 UP △ 진료효율 UP △ 의사랑 UP &UP 등 3가지로 구성, 의료기관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만족 UP’은 환자들에게 진료 및 대기 상황을 알려주는 시스템과 휴대폰 단문문자메세지(SMS)를 활용하는 ‘환자관리시스템(Ncare)’, 영수증 및 진료기록부 전용 롤 프린터 등이 포함됐다.
또 ‘진료효율 UP’은 ‘의사랑’과 연동되는 네트워크 장비, 검사장비의 영상을 ‘의사랑’을 통해 조회·저장할 수 있는 영상관리시스템 등으로 구성됐다. ‘의사랑 UP & UP’은 고객만족 UP와 진료효율 UP을 하나로 묶은 종합 패키지다.
김진태 유비케어 사장은 “초기 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원-스톱 프로세스라는 패키지 장점을 적극 내세워 의료정보 솔루션 및 장비 구입에 비용 부담을 느끼는 개원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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